스펙 · 제일기획 / 광고대행
Q. 이노션, 제일기획 희망 / 냉정하게 스펙 평가 부탁드립니다!
28살 남 국숭세단 / 3.6(4.5) / 편입 — 미디어커머스그룹 콘텐츠 마케터 6개월(현장실습) 중소 광고대행사 2개월(미래내일일경험) — 국제광고제 22회 수상(출품비 마련, 팀원 모집, 기획, 디렉팅 등 총괄) 국내 광고제 6회 수상 — 오픽(영어)iH / 오픽(중국어) IM2 / 토익 950 — - 컴활 2급 - 포토샵 - 프리미어 프로 - GAIQ - 검색광고마케터 1급 — - 광고평가단, 광고아카데미, 광고소학회 등 대외활동 O - 외주를 받아 피티 경쟁을 통해 중견기업 수주 경험 O - 선제안을 통해 교내 홍보팀과 캠페인 진행 - 국제광고제 수상으로 여러 언론사 인터뷰 및 기사화 ---- 정량적인 스펙은 인턴 경험 제외, 어느정도 잘 준비되었다고 생각하나, "나이, 학벌, 학점, 규모가 있는 대행사 인턴 경험 X" 위와 같은 이유로, 과연 제가 중고신입과의 경쟁에서 이점이 있을지 걱정되어, 보다 규모가 작은 곳에서 시작하는 것이 현실적인 방법일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2025.11.25
답변 3
채택스포스코코전무 ∙ 채택률 79%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현실적으로 말씀드리면 나이와 학벌, 학점이라는 기본적인 스펙 관리가 대행사 특히 제일기획이나 이노션 같은 대형 광고회사 입사에서는 중요한 요소로 작용합니다. 다만 6개월 현장 실습이나 광고제 수상 경험처럼 실무 역량과 결과를 보여줄 수 있는 부분은 분명 강점입니다. 규모 있는 대형사 인턴 경험이 부족해 보이는 부분은 아쉽지만 그걸 만회할 수 있는 실무 경험과 성과, 그리고 강한 실행력과 기획력을 입증하는 수상이 이를 상쇄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죠. 다만 경쟁자들이 보통 좀 더 긴 인턴 경력이나 실제 대형 광고대행사에서의 경험을 갖추고 있기에 바로 무리하게 도전하기보다는 규모가 중간 이하인 광고사에서 실무 경험을 더 쌓아 스펙을 안정적으로 보완하는 것도 충분히 현명한 전략입니다. 다양한 실무를 경험하면서 기량을 다지고 성과를 낸 뒤, 보다 큰 회사로 자연스럽게 넘어가는 과정을 밟으면 자신감도 붙고 지원할 때 훨씬 탄탄한 스토리를 만들 수 있으니 참고해 보시구요.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6%멘티님, 이노션·제일기획 목표 시 현재 스펙은 광고제 수상·실무경력·어학·디지털 자격 등 업계 트렌드에 부합해 정량적으로는 충분히 전문성이 강한 편입니다. 다만 대형 대행사 신입/경력 채용에선 학교·인턴 경력(특히 대형이력)에서 일부 불리함이 존재하나, 국제광고제 22회 수상·자체 캠페인 등은 실제 현업 포트폴리오로 작용해 경쟁력 있습니다. 규모가 있는 곳 인턴 경험이 없더라도 실전 수주, 외주·실무경험, 피티경쟁 등 실질성과 실적을 어필하면 중고신입과의 차별성도 분명합니다. 중소·중견 대행사로 출발해 경력을 쌓아 점차 이직하는 루트도 매우 현실적인 전략입니다. 결론적으로 도전 가치는 충분하나 실무 포트폴리오 정리와 대형/중견병행 지원 전략을 추천드리니 위축되지 마세요,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5%인턴의 경험을 만드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공채를 향후에 노리더라도 지금부터 인턴을 준비하는 것이 맞습니다. 이 경험과 스펙을 쌓게 된다면 지원가능한 회사의 레벨이 한단계 뛸 것입니다. 자격증 취득, 교육도 분명 도움이 되겠지만 인턴만큼 좋은 스펙은 없습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여자나이 31 교직원 도전
대기업 건설사에서 4년간 근무하고, 대학교 계약 교직원으로 1년간 근무하다가 이제는 대학교 정규직 또는 공기업 준비중입니다. 컴활2급, 토익825, 한국사2급, 한자2급,운전면허,(그리고 정처리필기합격, 소방기사필기합격) 뭔가 제대로 되고 잇지 않다는 생각이 드네요..중구남방..ㅠ 나이 땜에 서류에서 떨어지는 건 아닌지 괜한 생각만 듭니다 어떻게 준비를 해나가야할지 조언 부탁드릴게요!!
Q. 낮은 학점에 대한 고민 상담 부탁드립니다! (석유화학업계 지망)
현재 지방국립대 4학년 2학기 재학중이며 목표하는 쪽은 석유화학 업계 쪽이며 직무는 공정 및 설비 개선, 개발을 맡는 생산기술 엔지니어 입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큰 공백기(2년)를 가지고 이제서야 제대로 취업준비를 시작하게 되었기에, 갖춘 스펙이 전혀 없습니다. (어학, 인턴, 자격증 전무) 여기에 엎친데 덮친격으로 학벌과 학점도 낮은 상태라 걱정이 앞서는 상황입니다. (확실하지는 않지만, 전공평점을 보는 기업도 많다고 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최대한 빠르게 취업(19년 상반기)을 하려고 하는데, 현재 학점을 최대한 올리는 데에 매진을 해야하는지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만약, 학점을 올린다고 한다면 내년 1학기까지 졸업유예를 해서 전체평점 최소 3.5 이상, 전공평점 3.4 이상을 목표로 합니다.) 아니면, 학점 보다는 어학능력과 직무관련 경험을 쌓아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덧붙여 목표 직무와 관련된 경험 내지 활동으로 어떠한 것이 있을지 알려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

